임플란트는 심은 날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잇몸뼈와 단단히 붙는 기간을 거쳐 보철을 올리고 그 뒤로도 관리하는 치료입니다. 판교치과 서울하이치과의원에서 임플란트를 받은 분께 드리는 관리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붙는 기간에 지킬 것
임플란트를 심은 뒤에는 잇몸뼈와 붙을 때까지 기다리며 경과를 확인합니다. 이 기간에는 심은 자리에 힘이 많이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은 쪽으로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씹지 마세요.
- 흡연과 음주는 상처 회복과 뼈가 붙는 과정을 방해합니다.
- 처방받은 약은 안내받은 대로 드시고, 붓기가 계속되면 연락해 주세요.
보철을 올린 뒤 – 자연치아보다 더 꼼꼼히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둘레 잇몸에는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면 받치는 뼈가 줄어 흔들리거나 불편해질 수 있어, 보철과 잇몸이 만나는 경계를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써 주세요.
정기 점검
보철을 올린 뒤에도 정기적으로 내원해 임플란트 둘레 잇몸과 보철 상태,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씹을 때 불편하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점검 날짜를 기다리지 말고 내원해 주세요. 이미 심은 임플란트가 불편하다면 다시 심어야 하는지부터 정밀 진단으로 확인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개인의 구강 ·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진단 후 개별적으로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