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치과 충치치료, 진행단계부터 확인합니다
충치는 바깥에서 안쪽으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증상과 치료가 달라집니다.

법랑질 충치
치아 가장 바깥 법랑질부터 썩기 시작하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상아질 충치
법랑질을 뚫고 상아질까지 진행하며 속도가 빨라집니다.

치수염 충치
신경과 혈관이 있는 치수까지 진행해 통증이 심해지고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뿌리 손상
치아 뿌리와 잇몸뼈까지 손상돼 발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진행단계에 따른 충치치료 방법
충치의 깊이와 범위를 확인한 뒤 아래 중에서 알맞은 방법을 고릅니다. 같은 단계라도 충치가 생긴 위치와 남은 치아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1단계 레진 — 법랑질에 머문 작은 충치는 썩은 부분만 걷어내고 치아 색 재료로 메웁니다.
- 2단계 인레이 — 상아질까지 진행해 시리고 아프다면 범위에 따라 본을 떠서 만든 인레이로 채웁니다.
- 3단계 크라운 — 치수까지 진행해 깊고 넓다면 신경치료 뒤 크라운을 씌웁니다.
- 4단계 임플란트 — 뿌리와 잇몸까지 손상됐다면 발치 후 임플란트를 검토합니다.
충치치료 후 주의사항
충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료 뒤에도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새 충치가 생기지 않는지 확인해 주세요.
- 마취가 완전히 풀린 뒤 식사해 주세요.
- 치아를 깎는 치료라 일시적으로 시릴 수 있습니다.

충치를 예방하려면
충치는 세균이 당분을 먹고 만든 산이 치아를 녹이면서 생깁니다. 그래서 단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과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가 충치의 큰 원인이 됩니다. 치아 사이와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은 특히 충치가 잘 생기는 자리입니다.
- 식사 뒤에는 바로 양치하고,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닦아 주세요.
- 단 음료와 간식은 자주 나누어 먹기보다 한 번에 먹고 입을 헹궈 주세요.
- 아이들은 어금니 홈을 메우는 치아 홈메우기와 불소도포로 충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으로 초기 충치를 찾아 간단하게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